[M] 킬링디어; The Killing of a Sacred Deer

복수의 복수를 낳는 신화. 

우리의 지성도 결국 생존본능 앞에서 얼마나 무기력한가. 

권력자도 절대적 선택의 순간에 얼마나 우매한가. 

그 우매함에 굴복해야 하는 현대인의 숙명. 

기계화되는 인간.  우리의 구원은 어디에 있는가. 

인간으로는 해결되지 않을 답이 정해진 영원한 숙제. 

이성을 무시하니 논리적일수 없는 영화. 평가절하. ★★

CC BY-NC-SA 4.0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Alike 4.0 International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