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앳된 과거 – 판도라의 상자

2000년에 구입한 디카 덕분에 지인들의 앳된 과거 사진– 사실 앳되기만 하면 문제가 안되겠지만-이 판도라의 상자라는 폴더에 많은지라

룰룽닥콩의 새로운 컨텐츠로 “당신의 앳된 과거” 라는 카테고리를 구성하려고 했으나

  1. 역풍의 가능성
  2. 원망과 질책

  3. 개인 초상권 침해

등등 생각이 많아져서 접었다.

 

사실 결정적으로 생각을 굳힌 까닭은 불현듯 문득 친구가 페북에 남긴 말이 생각 났기 때문이다..

“……..나 사비를 털어서 폭파할계획을 짜고있어 룰룽닥콩 ㅋㅋㅋ 십수년 한결같은 강대만 살아남은 사진이 너무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