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ana di Trevi (트레비 분수)

 

트레비 분수

로마에서 가장 큰 분수라는 트레비 분수.

동전을 던지면 소원이 이루어지거나 언젠가 로마에 다시 온다는 전설이…

생계형 반짝휴가 여행자는 감히 유로 동전을 (재미로라도) 던지거나
(유추는 해보지만)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의미를 알수 없는 조각들을 감상할 여유가 없었다.

다만 카메라 셔터만 눌러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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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위키피디아 발췌)

트레비 분수는 교황의 명에 의하여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분수이다. 폴리궁전앞에 분수를 설치한 형태이벼 해신 트리톤상을 중심으로 만들어져 있다. 그아래로는 말과 함께 두 개의 트리톤 상이 존재하는데 왼쪽은 격동의 바다를 오른쪽은 잔잔한 바다를 상징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트리톤은 우리에게 동화 인어공주에서 인어공주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져있다. 트레비 분수는 전쟁을 마치고 돌아온 지친 로마 병사들에게 물을 제공해준 처녀 설화가 담겨있는 처녀의샘을 수원으로 하고 있으며. 트레비 분수위 트리톤상위에 서있는 네명의 여인을 사계절을 상징한다. 또한 트리톤상 옆에 있는 두명의 여인은 각가 건강과 풍요의 여신을 상징하며. 트레비 분수는 현대 미술 회화에서 자주 회화 대상이 되는 아그리빠가 만든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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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그렇군요!